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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언더워터’… 에스프레소(ESP), 2억 7,500만 달러(약 3,985억 원) 밸류 데뷔했지만 초기 투자자 ‘2년 락업’
롤업 전용 레이어1 프로젝트 ‘에스프레소(Espresso)’가 자체 토큰 에스프레소(ESP)를 발행하며 약 2억 7,500만 달러(약 3,985억 원) 규모 평가를 받으며 데뷔했다. 다만 초기 퍼블릭 세일 투자...
4,870만 XRP ‘9일 순유입’… 약세장에도 리플 현물 ETF로 월가 자금 몰린다
약세장이 짙어지는 암호화폐 시장에서도 리플(XRP) 현물 상장지수펀드(Spot ETF)가 꾸준한 자금 유입을 기록하며 월가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가격은 부진하지만, 규제 틀 안에 있는 ‘현물...
카카오페이 부사장 “월렛, 모든 가치 이동의 실행 인터페이스…향후 퍼블릭 네트워크도 고려”
손경희 카카오페이 부사장은 디지털·AI 환경에서 필요한 것은 전혀 새로운 금융이 아니라, 기존 금융이 더 잘 작동하도록 실행 레이어를 확장하는 일이라며 월렛이 모든 가치...
78% 급감… 수이 TVL 5억 6,100만 달러(약 812억 원)로 ‘급랭’, 블루핀 인수 넥사 1년 만에 종료
탈중앙 거래소 블루핀(Bluefin)에 인수됐던 크립토 트레이딩 터미널 ‘넥사(Nexa)’가 인수 1년 만에 문을 닫는다. 수이(SUI) 블록체인에서의 ‘극도로 낮은’ 거래량 탓에 사업 지속이 불가...
2조2,300억 달러(약 3,226조 4,190억 원) 시총 ‘반토막’… SEC, 토큰 분류 가이드라인 ‘클래러티’ 연동되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디지털 자산 규제를 둘러싼 ‘토큰 분류 기준’을 공식 가이드라인 형태로 정비하겠다고 예고했다. 특히 의회에서 추진 중인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 ‘클...
[크립토 인사이트 #13] 13일의 금요일 2600억 청산 공포... 그래도 기관은 인프라를 샀다
2026년 2월 13일 금요일 밤, 암호화폐 시장은 13일의 금요일이라는 이름값에 걸맞게 극심한 변동성과 공포장세를 연출했다. 하지만 표면적인 공포와 달리, 시장 기저에서는 기관 투자자들...
47% 권력 분점 vs 37% 민주당 석권… 2026년 의회 지형, 트럼프 친크립토 클래리티 법안 운명 가른다
미 재무장관을 지낸 스콧 베센트가 의회에 계류 중인 ‘클래리티(CLARITY)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을 2026년 중간선거 이전에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 법안이 통과될 경우...
230만개 SOL 스테이킹 그대로 담보화… 美 연방 인가 은행, 기관 디파이 길 텄다
미국 연방 인가 암호화폐 은행 앵커리지디지털(Aanchorage Digital)이 솔라나(SOL) 스테이킹 자산을 규제된 커스터디 계정에서 이동하지 않고도 담보로 활용할 수 있는 구조를 선보였다. 전통...
수호아이오 대표 “AI가 환전하는 시대…150조 FX 인프라 판 다시 짠다”
박지수 수호아이오 대표는 AI 에이전트 시대에는 금융도 의도(Intent) 기반으로 전환된다며 디지털 자산은 사용자의 의도에 맞춰 생성·조합·소멸할 수 있는 핵심 수단이라...
2억 4,600만 달러(약 3,548억 원) ‘900만 주’ 베팅… 블랙록, 비트코인 ETF 넘어 채굴·인프라까지 넓혔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이 비트코인(BTC) 채굴 인프라 기업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itmine Immersion Technologies, 이하 비트마인)’ 지분을 900만 주 이상으로 늘린 것으...